< 고용노동부><보 도 자 료><    >
<보도 일시><2022. 8. 8.(월) 9:00 2022. 8. 8.(월) 석간><배포 일시><2022. 8. 8.(월)>
<담당 부서><고용정책실><책임자><과  장 ><홍정우><(044-202-7210)>
<<총괄>><고용정책총괄과><담당자><서기관><이지은><(044-202-7214)>

<「최근 구인난 해소 지원방안」 발표 >
□  8.8(목) 9:00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주재 제4차 비상경제장관회의가 개최되어 「최근 구인난 해소 지원방안」이 논의되었음
 ㅇ  동 회의에서 논의된 주요 결과를 다음과 같이 알려드림.
   * 붙임: 고용노동부 장관 모두발언
   * 별첨: 「최근 구인난 해소 지원방안」

<담당 부서><고용정책실><책임자><과  장 ><홍정우><(044-202-7210)>
<<총괄>><고용정책총괄과><담당자><서기관><이지은><(044-202-7214)>
<<공동>><기획조정실><책임자><과  장><이상임><(044-202-7157)>
<><외국인력담당관실><담당자><사무관><이현주><(044-202-7156)>

<     >
<붙임><>< 모두발언 (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)>
□ 최근 구인난은 코로나19로 인한 외국인력의 입국지연과대면서비스 업황회복에 따라 인력수요가 급증하여 발생한일시적인 요인과 함께
 ㅇ 그간 누적되었던 열악한 근로환경 등 구조적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라 할 수 있습니다.
□ 정부는 구인난 원인에 따른  맞춤형 지원방안을 마련하여 시행하고자 합니다.  
 ➊우선, 시급한 현장의 애로를 해소하기 위해외국인 근로자(E-9)를 월 1만명 이상 신속 입국시켜연내 국내 체류 외국인 근로자 수를코로나 이전 수준으로 회복시키도록 하겠습니다. 
  - 차년도 쿼터도 10월에 조기 확정하고,내년 1월부터 외국인력이 즉시 입국하도록 하여현장에서 차질없이 근무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습니다. 
 ➋ 이와 함께, 조선업·뿌리산업 등 구인난 업종 밀집지역17개 고용센터에 「신속취업지